OUR STORY
THE BEGINNING
1970년, 이곳은 성수동 산업단지의 중심에 자리한 평범한 섬유 창고였습니다. 수많은 원단과 실이 오가던 이 공간에는 산업화 시대의 열기와 노동자들의 땀이 스며있었죠.
시간이 흘러 2020년, 우리는 이 버려진 창고와 마주했습니다. 녹슨 철골 구조물,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은 벽돌벽, 그리고 높은 천장... 이 모든 것이 우리에게 이야기를 건네는 것 같았습니다.
"이 공간의 역사를 지우지 말고, 새로운 이야기를 더하자." 그것이 대림창고의 시작이었습니다.
OUR PHILOSOPHY
50년 된 창고의 원형을 최대한 보존하며, 그 위에 새로운 레이어를 더했습니다.
재활용 가구, 친환경 원두, 지역 농가와의 협력을 통해 환경을 생각합니다.
커피 한 잔이 만들어내는 대화, 그 소소한 연결이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입니다.
HISTORY
성수동 산업단지의 핵심 물류 창고로 운영 시작
산업 구조 변화로 20년간 방치
버려진 창고의 재탄생 프로젝트 착수
브루클린 스타일 빈티지 카페로 새출발
인스타그램 팔로워 5만 돌파, 미슐랭 가이드 등재
THE TEAM
Founder & Head Barista
스페셜티 커피 Q그레이더 자격 보유
Head Patissier
르 꼬르동 블루 파리 출신
Store Manager
호스피탈리티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