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STORY
THE BEGINNING
1970년대 초, 이곳은 성수동에 자리한 정미소였습니다. 쌀을 도정하던 붉은색 벽돌 건물에는 그 시대의 생활과 노동의 흔적이 스며있었죠.
이후 1990년대부터는 공장 부자재를 보관하는 창고로 쓰이다가 오랜 시간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은 벽돌벽, 그리고 기둥 없이 탁 트인 207평의 공간... 이 모든 것이 새로운 가능성을 품고 있었습니다.
공간 디자이너 홍동희 대표가 이 낡은 창고를 발견하고, 기존 건물의 벽면을 그대로 살려 갤러리 카페로 재탄생시켰습니다. 그것이 대림창고 갤러리의 시작이었습니다.
OUR PHILOSOPHY
50년 된 창고의 원형을 최대한 보존하며, 그 위에 새로운 레이어를 더했습니다.
재활용 가구, 친환경 원두, 지역 농가와의 협력을 통해 환경을 생각합니다.
커피 한 잔이 만들어내는 대화, 그 소소한 연결이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입니다.
HISTORY
성수동에서 쌀을 도정하던 붉은색 벽돌 건물
공장 부자재를 보관하는 창고로 사용
공간 디자이너 홍동희 대표가 창고를 발견
카페 겸 전시공간, 207평 규모의 갤러리 카페로 재탄생
성수동 창고 개조 카페의 시초, 꾸준히 사랑받는 핫플레이스
THE TEAM
Founder & Space Designer
서양화 전공 공간 디자이너, 설치미술가
Head Barista
코스타리카, 브라질 원두 로스팅
Head Chef
이탈리아 음식 기반 파스타, 피자